(포토) 평택 배다리 도서관, 한국의 네 번째 아메리칸코너가 되다!

2019년 8월 5일 –  애론 타버 문정관이 주한미국대사를 대신하여 정장선 평택시장과 평택 배다리 도서관내에 설치 될 ‘평택 아메리칸코너’개관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평택 아메리칸코너는 한미 동맹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평택시와 주변 지역 시민들을 위한 역동적이고 친근한 공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