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8/05 – 북한에 관한 백악관 대변인 성명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감행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에 대응하여 대북 제재를 강화하는 새로운 결의를 통과시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치하했다. 대통령은 이번 결의가 채택되는 과정에 협력한 중국과 러시아에 감사를 표시했다. 대통령은 안정을 저해하는 위협적인 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대북 외교·경제 압박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동맹국과 파트너국을 상대로 협력을 지속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