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n Photos): 65년만에 귀향하는 한국전 참전 미군 전몰장병

2018 8 2

지금은 오직 하느님만이 그들을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도 그들의 이름을 알게 것이며, 그들의 용맹한 이야기를 전하게 것입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지난 주로부터 65 , 한국전쟁은 휴전협정의 체결로 막을 내렸다. 2백만명의 미군이 참전하여 남한을 수호하고 공산주의의 자유세계 침공을 막기 위해 헌신했다.

다수의 미군이 귀향하여일부는 가족의 품으로, 일부는 영면의 안식처로 돌아갔다. 그러나 미군8천여명은 단지 실종자로만 등재된 영영 돌아오지 못했다. 후로 미국은 이들 전몰장병들의 유해를 송환시키고 명도 내버려두고 오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최근까지 북핵 위협의 증대로 인해 십여 년간 송환 노력이 중단된 있었다. 그러나 이번 주에 전몰장병의 유족들에게 희망의 시절이 찾아왔다.


어제 하와이에서, 미군 유해 55구가 미국 땅으로 송환되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어떤 이들은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영웅들이 결코 잊혀지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늘에서야 우리의 용사들이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라고 부통령은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6 12 싱가포르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역사적인 정상회담 가진 마침내 유해 송환이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약속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북한에서 실종된 미군 전사자 유해의 송환을 약속할 것을 위원장에게 요청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에 약속을 지킨 위원장에게 사의를 표했다.

대통령은 트위터한국전 참전 미군의 유해가 미국 땅으로 돌아오게 매우 아름다운 기념식이며, 이번 일을 수행해준 호놀룰루와 미국의 훌륭한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나머지 전몰장병 유가족들에게 펜스 부통령은한국전 참전용사 전원이 고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유해 송환 노력을 결코 멈추지 않을 이라는 굳은 약속을 했다.

부통령 전체 발언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honors fallen American soldiers returned from North Korea at a ceremony at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 Hawaii, on August 1, 2018.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호놀룰루에서 미군 유해 송환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희생에 대해 감동적인 헌사를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