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송환에 관한 북미 장성급 회담

언론성명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워싱턴 DC

7월 15일 일요일에 미국 대표단은 2009년 이래 처음으로 북미 장성급 회담을 개최했다. 양측은 한국전 발발 이후에 실종된 미군 유해의 송환에 관해 협의하기 위해 회담을 가졌다.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약속한 사항들 중 하나를 이행하는 것이 이번 회담의 목적이었다. 오늘 회담은 생산적이고 협조적이었으며 확고한 약속을 이끌어냈다.

북미 관계자들 간 실무 회담이 북한에서 이미 수습한 유해의 송환을 포함하여 후속 조치를 조율할 목적으로 7월 16일 월요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그에 추가하여, 양측은 본국으로 귀환하지 못한 미군 5,300여 명의 유해를 찾기 위한 현장 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