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의 성소수자 권리 지지

주한미국대사관은 최근 몇년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의 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하고 참여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집회의 자유와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포함한 성소수자의 기본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과 전세계의 단체와연대하여  광화문 대사관 건물 정면에 무지개 “프라이드” 배너를 걸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미국은 모든 사람의 기본 자유와 인권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