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05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 비확산 관련 긴급회의 발언

United Kingdom U.N. Ambassador Matthew Rycroft, left, listens as United States U.N. Ambassador Nikki Haley, right, respond to Russia's statements, during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meeting on North Korea's latest launch of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Wednesday July 5, 2017 at U.N. he

니키 헤일리 대사
유엔주재 미국대사
주유엔 미국대표부
뉴욕시
2017년 7월 5일

발언 원문

감사합니다, 의장님.

친애하는 안보리 이사국 대표 여러분께 오늘은 암담한 날이라는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오늘이 암담한 날인 까닭은 어제 북한의 행위로 인해 세계가 더욱 위태로워졌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불법적인 미사일 발사는 위태로울 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위였습니다. 어제의 행위는 북한이 평화로운 세계의 일원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북한은 평화를 갈구하는 모든 국가들에 분쟁의 암운을 드리웠습니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