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역사적인 한미 동맹 강화

2019년 6월 28일

한미 양국과 나라 국민 간의 파트너십은 굳건하며 항구적입니다. 미국은 지난 수십 동안 변함없는 우방이자 충실한 동맹으로서 한국의 곁을 지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미국이 동맹국으로서 지금보다 충실했던 적은 없었으며 바로 순간보다 한국의 곁을 지켰던 적은 일찍이 없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중추적인 협력관계: 오늘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경제안보 국익에 반드시 요구되는 양국간의 중추적인 파트너십을 재확인할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다.

  • 한미 양국은 역사∙안보∙경제 차원에서 굳건한 유대관계를 공유하는 핵심적인 파트너다.
  • 두 나라의 중추적인 파트너십은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법의 지배를 지향하는 공동의 원칙에 근거를 두고 있다.
  • 한미 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안보∙번영을 보장하는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간의 경제 및 안보 협력이 더욱 증진되고 강화될 것이다.

북한 비핵화를 위한 공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달성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문재인 대통령과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

  • 북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 양국의 공조와 협력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하다.
  •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조력자 역할을 담당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두 차례에 걸쳐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함으로써 북한 비핵화 목표를 앞당겼다.
  •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아래 번영과 평화의 미래를 건설하기를 희망한다.

자유롭고 공정하며 호혜적인 무역의 증진: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의 재균형을 모색하는 동시에 양국간의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 2018년, 한미 두 나라의 상품 및 서비스 무역 규모는 1,650억 달러를 상회했으며 그 중 미국의 대한국 수출액은 790억 달러에 달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한국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고도 수입이 허용되는 미국산 차량의 대수를 두 배로 늘렸으며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미국산 제품의 연간 대한국 수출을 확대했다.
  •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미국의 대한국 상품 수지 적자 폭은 전년과 비교하여 2018년에 23퍼센트 감소했다.
    • 미국의 대한국 자동차∙농산물∙원유∙액화천연가스 수출은 2018년에 증가를 기록했다
  • 2017년 이래로 한국 기업의 대미 직접투자액은 총 506억 달러를 기록했다.
    • 최근의 그린필드 투자 프로젝트들을 감안할 때 한국의 대미 투자는 2018년에 최소한 60억 달러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