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노트: 제5차 한미 사이버정책협의회

미국무부
2018년 6월 21일

2018년 6월 21일, 개방되고, 상호 운용 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사이버 공간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노력을 강화하고자 제5차 한미 사이버정책협의회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사이버정책협의회를 통해 양국은 사이버 정책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범 정부적 접근 방식의 장점을 확인하고 사이버 공격 억지, 중요 사회 기반에 대한 사이버 안보, 역량 강화, 정보 공유, 군간 사이버 협력, 사이버 범죄, 사이버 공간내 국제 안보 문제, 그리고 국제 사이버 환경내 현존하는 위협 및 동향에 대한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은 유엔 및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 등 다자간 현장에서 사이버 문제들에 대한 협력 의지를 공유함을 재확인했다.

국무부, 상무부, 국방부, 연방수사국 관계자들을 포함한 미 대표단이 로버트 스트레이어 국무부 사이버,국제정보통신정책 담당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본 협의회에 참석했다. 한국측에서는 경찰청, 대검찰청,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관계자들이 포함된 유관기관 대표단이  문덕호 외교부 국제안보대사를 수석대표로 하여 참석했다.

로버트 스트레이어 국무부 사이버,국제정보통신정책 담당 부차관보 및 경제경영국 (@StateCIP), 혹은 국무부 사이버 문제 조정관실 (@State_Cyber)을 트위터에서 추가하여 미국 사이버 및 인터넷 정책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요청은 SCCI_Press@state.govEB-A-PD-Clearances@state.gov를 통해 연락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