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브리핑: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샌더스 대변인: 안녕하십니까.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북한과의 정상회담에 대단히 관심이 큰 상황입니다. 오늘은 폼페이오 장관을 모시고, 간단한 모두 발언에 이어 관련 질의를 받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오늘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을 하셨으므로 질문은 이에 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다른 소식에 관한 질문은 우리가 그때 그때 답변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장관님을 모시겠습니다.

폼페이오 장관:  샌더스 대변인, 고맙습니다.

질문: 샌더스 대변인님, 이후에 질문을 받을건가요?

폼페이오 장관: 네, 질문을 두세 개 받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두세 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초기에 북한의 위협을 해결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북한은 너무나도 오랫동안 미국을 위협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전 세계를 위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 초래하는 위협을 제거하겠다고 공언해왔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그러한 프로그램은 미국의 국토 그리고 미국의 동맹국과 파트너국, 더 나아가 광범위한 핵확산금지 체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과거 북한의 행위를 되돌아보면 주된 위험에 추가하여 다른 행위자에 대한 확산 역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북한은 우려의 대상이 되는 지원 시설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 초, 트럼프 행정부는 우리가 지금 “최대의 압박 캠페인”이라고 부르는 정책의 시행을 결정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대북 경제 및 외교 제재가 시행되었습니다. 그 목표는 북한이 자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최선의 수단으로 비핵화라는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국제사회와 합심하여 김정은 위원장과 전세계에 북한의 불법적 무기 프로그램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겠다는 과감한 결정은 바로 이 놀랍도록 강력한 타깃 캠페인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대통령의 정책은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역사적인 정상회담으로 곧바로 이어졌습니다.

3월8일,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가능한 한 빨리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5월9일, 나는 평양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비핵화에 대해 미국이 기대하는 바를 설명했습니다.

이때, 우리는 미국인 세 명의 석방을 얻어냈습니다. 김동철, 토니 김, 김학송, 이렇게 세 명입니다. 우리는 이를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의 선의의 신호로 보았습니다.

미국과 북한은 정상회담을 준비하며 직접 대화를 해왔고, 북한은 우리에게 비핵화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정상 회담을 뒷받침하는 포괄적이고 범정부적인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백악관과 국무부가 이끄는 각각의 선발팀들이 최종적인 조율을 하고 있으며, 이들은 정상 회담이 시작될 때까지 싱가포르에 머물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진행 상황들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국가안보팀으로부터 매일 관련 브리핑을 받고 있습니다.

두 정상이 테이블로 나온다는 사실은 양쪽 모두 매우 진지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외교적 모델은 과거에 했던 노력과는 다릅니다. 지금의 노력은 과거 우리가 부족했던 곳에서 이제는 실질적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희망을 갖고, 그렇지만 두 눈을 크게 뜨고 정상 회담에 임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과거에 얼마나 많은 부적절한 합의가 이루어졌는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트럼프 대통령은 나쁜 합의는 지지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미국은 그동안 여러 차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한반도의 비핵화만이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물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대북 제재의 해제가 시작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방식으로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을 제거할 때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체제 보장 문제와 평화 체제 수립, 그리고 양국 관계 향상 문제도 분명히 논의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가 이뤄질 때까지 전세계가 미국과 함께 부과한 대북 조치들은 여전히 유지될 것입니다. 외교가 옳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이 조치들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과정에 있어 미국은 일본과 한국과 단합하여, 북한으로부터의 위협에 대응해 왔습니다.

나는 정상 회담이 끝나면 일본과 한국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이동할 것입니다. 싱가포르 정상 회담이 끝나면 베이징도 방문할 것입니다. 나는 이들에게 최신의 내용을 제공하고, 북한에 부과된 모든 제재들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보장에 대한 북한의 바램을 알고 있으며, 대량살상무기 없는 북한이 안전한 북한이 될 수 있도록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를 하면 북한과 북한 주민들을 위한 보다 밝은 길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우리는 강하고, 연결된, 그리고 안전하고 번영하며 국제 사회에 편입된 북한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 국민과 북한 주민들이 불신과 두려움이 아닌, 우정과 협력에 기반한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김정은 위원장이 이러한 긍정적인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그러한 믿음이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희망하고 있습니다.

며칠 뒤 싱가포르에서의 일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샌더스 대변인: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장관님께서 출발하시기 전 몇가지 질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로베르타.

질문: 감사합니다. 장관님이 생각하는 비핵화와 북한이 정의하는 비핵화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어떤 진전이 있었나요? 비핵화 정의에 대한 차이를 줄이는 데 진전이 있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네.

질문: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폼페이오 장관:  아니요. (웃음)

샌더스 대변인: 금방 끝났네요. 존 데커.

질문: 감사합니다, 사라. 폼페이오 장관님, 감사합니다. 모두 발언에서 말씀하셨듯이 북한은 과거 미국 정부와 합의한 내용들을 어긴 적이 있습니다. 관련해 두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김정은 위원장을 직접 만나신 것과 관련된 것인데요, 김 위원장을 신뢰하십니까? 두번째 질문은 예정된 북한과의 협상에 관한 것입니다. 장관님이 보시기에 누가 협상의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폼페이오 장관:  첫번째 질문과 관련해서 저는 김정은 위원장을 두 번 만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들, 그리고 우리가 모두 극복해야할 도전 과제를 명확히 제시하고 이야기하는 데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두 정상이 만나는 것입니다. 정상회담은 양국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길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양국 정상간 이런 점들을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은 뭐였죠?

질문: 누가 협상의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네. 우리는 누가 우위를 점하고 있느냐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아주 오래된 난제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수십년 동안 진행되어 온 문제입니다.  대통령께서도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과거 행정부는 우리가 벌써 한 것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누가 우위를 점하고 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양측이 이해에 도달할 수 있고, 이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말이 아닌, 구체적인 조치에 이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에 관한 문제입니다.

파멜라.

질문: 장관님, 우선, 대통령께서 이번 북미정상회담 전에  본인이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신중한 접근방식이라고 보시는지요?

그리고, 루디 줄리아니가 “김정은 위원장이 빌고 무릎을 꿇고 (정상회담을 다시 진행하도록) 애원”했다고 한 발언에 대한 장관님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그가 국제적 현안에 관해 그렇게 의견을 내도 되는 것인지, 그리고 그런 평가에 장관님이 동의하시는지요.

폼페이오 장관: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소규모 자리에서 진지하게 하신 말씀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농담조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질문: 이것이 정상회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폼페이오 장관:  우리는 그대로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요한 일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루디 줄리아니를 압니다. 이 협상이나 이 현안에 관련해 그는 이 행정부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첫번째 질문과 관련해서는 우리는 조금씩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곳으로 갈 것입니다. 이번은 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하고 있는 접근 방식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과거에 수개월 동안 세부적인 협상이 이루졌지만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거에는 결코 이룰 수 없었던 지점까지 이미 와 있습니다.

샌더스 대변인: 데이브 보이어.

질문: 장관님 감사합니다. 대통령께서 오늘 만약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잘 되면 추가 회담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을 워싱턴으로 초청하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김정은 위원장이 대통령을 북한으로 초청한 바 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북미 간에 있었던 논의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앞서 대통령의 준비에 관한 질문으로 돌아가서 이야기하자면, 제가 그 전 CIA국장으로서, 이는 저번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어서 아마 내용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대통령께 브리핑을 하고 집무실을 나설 때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은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개월 동안, 여러날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에 관해 군사적, 상업, 경제적 측면에서, 그리고 이 관계의 과거 역사까지 꾸준히 브리핑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몇 달 동안 우리는 오늘을 포함해 거의 매일 대통령께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따라서 저는 완전히 준비가 된 상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만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질문: 김정은 위원장을 두번 만나셨는데요, 한 개인으로서 김 위원장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게 되셨는지요?

폼페이오 장관: 그와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내가 공개적으로 얘기한 것은 그가 비핵화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과 그가 현재 모델이 실효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며 비핵화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내게 개인적으로 표시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가 했던 방식으로 할 수 없다는 것과 이번은 크고 과감해야한다는 것, 큰 변화에 대한 합의를 해야하는 것도 그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를 수년간 끌수도 없지만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이며 즉각적으로 일어날 수 없다는 사실도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체제 보장, 정상화,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위한 성공적인 모델이 가능하려면 우리는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의 나라를 위해 그 같은 결정을 내릴 준비가 되어있기를 바랍니다. 안보에 대한 그의 전략적 이해가 크게 변하는 것입니다.

샌더스 대변인: 아예샤.

질문: 감사합니다. 대통령은 북한을 위한 체제보장에 대해 이야기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장관께서 언급했습니다. 이번 행정부에서도 보았지만, 신 행정부가 출범하면 예전 정부가 했던 일을 돌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특히 김정은을 위한 장기적 안보를 어떻게 보장할 수 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그렇게 될 것이라고 김 위원장을 설득할 수 있는 일들을 우리가 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들 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예전의 행정부는 하지 않았던 일을 우리는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들은 불충분한 서류에 서명했지만 우리는 의회의 의견이 반영된 문건을 제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과정에 가치, 힘, 기간을 부여해서 불가피하게 정권이 바뀌어도, 물론 이 정부도 6년반 후에 바뀌겠지만, 김 위원장이 미국 정책이 싱가포르에서 정해질 같은 길을 지속적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안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샌더스 대변인: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크.

질문: 감사합니다. 첫번째, 아시아에 관한 코멘트에 대해 질문합니다. 의회가 서명할 “문건”이라함은 조약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두번째,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더불어 대량살상무기의 위협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통령과 김 위원장 사이의 협상에 이것도 조건이 됩니까?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화학무기도 협상의 일부가 됩니까? 마지막으로 대통령과 김 위원장 회담 형식에 대해 알려줄 수 있습니까? 어떤 모양으로 이뤄질 지, 누가 참석할 지입니다.

폼페이오 장관: 적당한 때에 회담 형식에 대해서는 백악관에서 이야기할 것입니다.

확산 리스크는 매우 실질적입니다. 북한 그리고 우리가 현재 전세계에서 직면하고 있는 다른 어려운 도전과제들과 관련하여 그와 연관된 역사가 있습니다.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원하는 것입니다. 무기저장, 지식, 창고, 시스템, 인프라, 분열물질 생산 시설 등이 남아 있는 한 확산 리스크는 지속될 것입니다. CVID 과정과  김 위원장이 원하는 체제보장 제공을 통해 북한의 행동으로 인한 확산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샌더스 대변인: 감사합니다.

질문: 질문 하나 더 해도 될까요? 장관님, 대통령은 이번 회의의 성공을 한반도 비핵화로 정의하다가 이제는 한 번 이상의 회담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왜 바뀌었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습니까? 또한 내부적으로 북한에 관해 장관님과 국가안보보좌관 사이의 이견불일치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두번째 질문과 관련해서 그에 대한 기사를 봤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는 좋은 소설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근거가 없다면 거기까지입니다. 나는 이제 외교관이기 때문에 공손하게 말씀드려야겠습니다. 그러한 기사들은 근거가 없고 농담같은 이야기라고 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질문: 그래도 어떤 일이 있었던 것 아닐까요…

폼페이오 장관: 물론입니다. 볼튼 대사와 나는 매우 일관되게 의견을 달리한다고 생각합니다. 각각 다른 인격이고 우리는 각자의 입장을 제시합니다. 이 기자회견을 얼마나 길게 해야될지부터 정말 중요한 세계 이슈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각자 의견을 냅니다.

따라서 볼튼 대사와 나는 의견이 항상 같은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께서도 우리가 각자의 의견을 제시할 것을 요청합니다.

질문: (들리지 않음)

폼페이오 장관: 첫번째 질문에 답변하겠습니다. 나는 그러한 변화가 분리된 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대통령은 이 모든 것이 과정이라는 것,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항상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원하는 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질문하신 분의 묘사가 대통령의 이해를 반영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의1년반 가량 대통령과 함께 일한 기간동안 이 과정에 대한 대통령의 이해는 매우 일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샌더스 대변인: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