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의 달

언론성명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202161 

올해 성소수자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는 당신도 포함되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기념한다. 국무부 구성원의 다양한 경험, 관점, 기여는 이 기관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고 미국의 외교 목표를 진전시킨다. 많은 이들이 모여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국무부는 해외의 성소수자(LGBTQI+) 인권사안과 관련하여 미국의 관여를 확대하는데 의지를 갖고 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들의 특별한 도전과제와 혁신적 해결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전 세계의 파트너들과 함께 일한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모든 성소수자들을 위한 보다 안전하고 포용적인 국제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여성과 여아, 소수인종 및 소수종교인, 장애인, 트랜스젠더, 기타 성별, 간성 등 특히 소외된 성소수자들이 직면한 극심한 도전과제를 드러내고 해결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번 6월에 성소수자의 달을 축하하면서, 성소수자의 인권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 살펴볼 뿐 아니라 남아있는 도전과제들도 인지해야 한다. 세계 곳곳의 성소수자들은 자신의 정체성과 사랑의 대상 때문에 계속해서 차별, 폭력 및 다른 형태의 박해를 직면하고 있다. 아직 할 일이 있지만, 국무부는 모든 이들의 인권을 신장하는데 모범을 보이고, 특히 우리 가운데의 성소수자 구성원들이 보여준 모범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우리의 정체성은 다양하지만 모든 이들의 자유와 존엄을 위한 공동 의지로 묶여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