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2019년 5월 20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주한미국대사관저 하비브 하우스로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대사와 시장은 서울에서의 삶, 대규모 도시를 운영하는 애로사항, 국제관계, 지속가능성, 그리고 문학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