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13 – 북한 미사일 발사 실험에 관한 대변인 성명

Statement from the Press Secretary on the North Korea Missile Test

대통령은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 실험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

이번 미사일이 러시아 영토와 가까운 지점에―실제로 일본보다 러시아에 더 가까운 지점에―착탄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 상황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북한은 지나치게 오랜 기간 동안 노골적인 위협을 가해왔다. 한국과 일본은 이 상황을 미국과 더불어 예의 주시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의 심각한 위협에 맞서 동맹국들과 공조한다는 철통 같은 공약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도발이 세계 모든 국가들이 훨씬 강력한 대북 제재를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