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에 관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성명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외교 덕분에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인 3명이 고국으로 귀환하고 있습니다. 미 행정부는 북한이 무고한 인질을 석방한 조치를 고무적으로 평가하지만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압박을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동철, 토니 김, 김학송의 석방을 중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아울러 저는 그들의 안전한 여행을 기원하는 동시에 귀국을 환영한다는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미국 국민에게 있어서 자랑스러우면서도 기억에 남을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