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에 관한 백악관 대변인 성명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비롯한 미국 정부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북미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5월 9일에 평양을 방문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을 방문한 동안 북한 지도부는 억류 미국인 3명을 석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시민을 석방한 김정은 위원장의 조치에 사의를 표하는 바이며 이번 조치를 긍정적인 선의의 제스처로 평가한다. 석방된 미국인 3명은 건강한 상태로 보이며 전원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다. 온 국민은 이들의 귀국을 환영하며 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재회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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