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내 자유를 지지하며

모르간 오르타거스
국무부 대변인
워싱턴 DC
2019년 5월 6일

북한자유주간을 맞이하여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계속 조명하려는 탈북자∙인권단체들의 노력을 우리는 인지하고 있다. 수십년동안 북한정권은 주민들의 인권과 기본자유를 참혹하게 유린해왔다. 약 10만명이 정치범수용소에서 쇠하고 그들의 가족과 아이들은 옆에서 함께 고통받고 있다. 이같이 억압적인 환경으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다 붙들린 이들은 고문 혹은 처형당한다.

이같은 유린상황에 대해 우리는 심각하게 우려하고 근심하는 바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알리고, 유린과 위반 사례들을 강조하며, 독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을 높이고, 북한내 인권이 존중되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