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자유주간을 맞이하여

언론성명
네드 프리이스 국무부 대변인
2021428 

북한자유주간을 맞이하여 우리는 북한 체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말할 수 없는 학대로 고통받는 10만 명 이상을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이고 전체주의적 국가 중 하나에 의해 존엄성과 인권을 계속 침해받고 있는 북한 주민 수백만명과 함께 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19와 싸운다는 명분으로 주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자 북중 국경에서 사살 명령을 내리는 등 체제가 취한 점점 더 가혹한 조치들에 경악하고 있다. 문명 세계에는 그런 만행이 있을 자리가 없으며, 국제사회는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 

미국은 계속해서 북한의 지독한 인권상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대와 침해를 조사하고, 북한 주민을 위한 독립적인 정보에 대한 접근을 지원하고, 김정은 체제에 대한 책임을 촉진하고자 유엔 및 같은 생각을 지닌 동맹국들과 일할 것이다. 또한 탈북자와 인권 공동체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이같이 심각한 불의를 조명하려는 그들의 노력을 항상 지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