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시트: 바이든 대통령 주최 기후정상회의

성명
2021년 4월 23일

취임 직후 첫날, 바이든 대통령은 파리 기후변화 협약에 복귀한다는 약속을 실현했다. 이후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경제를 튼튼히 하는 가운데 국내외 기후위기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번주, 미국이 돌아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 지도자 40명과 역사적인 정상회의를 열었다.

이틀에 걸쳐 열린 8차례의 회의 동안,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위기 대처를 위한 세계의 힘을 합치고, 미래의 경제 기회를 보여주고, 전례없는 세계 협력과 야심찬 목표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국가 및 정부 수반, 국제기구, 재계, 지방정부, 원주민 지역사회 지도자들과 모였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