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전 대통령 영부인 바바라 부시 여사 별세 애도 성명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온 국민과 더불어 고 바바라 부시 여사의 삶을 추모합니다. 아내이자 어머니였으며 할머니인 동시에 군인의 배우자였고 대통령 영부인이기도 했던 부시 여사는 미국 사회에서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부시 여사의 가장 위대한 치적은 보호하고 장려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가치로서 문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했다는 점입니다. 여사는 자신이 맡은 바 소임을 다했던 조국과 가족에 대한 헌신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대통령과 영부인은 고 부시 여사의 유족과 친지에게 심심한 조의와 기도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