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정보: 미국은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인도적, 의료적 지원을 지속할 것

팩트시트
대변인실
2020년 4월 16일

미국 정부는 국내 코로나 19 극복 노력과 더불어 전 세계의 인도적, 의료적 대응도 주도하고 있다. 미국민들의 이같은 포괄적이고 아낌없는 대응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국무부와 국제개발처는 전 세계 지역사회의 코로나19대응 노력을 돕고자 다국적 비정부기구를 통해 이미 지원한 기금에 더하여, 5억 8백만 달러에 이르는 긴급 의료 및 인도적, 경제적 지원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 기금은 신속한 보건 정보 캠페인, 물과 위생, 의료 시설 내 감염 방지 및 차단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주요 활동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미국 정부는 현재까지 미국 국제개발처가 전염병 집단 발병을 대비하여 수립한 국제 보건 긴급 대응 기금 및 국제 보건 프로그램 계좌로부터 긴급 보건 지원 명목으로 약 2억 달러, 국제개발처의 국제재난지원 계좌에서 인도적 지원 명목으로 약 1.95억 달러, 그리고 경제 지원 기금에서 약 5천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응 노력을 위해 제공하여 이 세계적인 유행병으로부터 가장 크게 영향을 받거나 위험에 처해있는 100개국 이상의 정부들과 비정부 기구들을 돕고 있다. 추가적으로, 이주 난민 지원 계좌를 전담하고 있는 미 국무부 산하 인구 난민 이주국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유엔의 국제 인도적 대응 계획의 일환으로 인도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취약 계층들이 유행병의 위협에 노출되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유엔 난민기구(UNHCR)에 제공할 것을 발표한 6400만 달러에 달하는 인도적 지원금의 국가별 제공 현황을 확보하였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