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한미국대사관, 서울시와 협력하여 도시텃밭 개장

2019년 4월 10일 – 주한미국대사대리 로버트 랩슨(오른쪽 여섯 번째)과 주한미국대사 부인 브루니 브래들리(오른쪽 네 번째)가 서울시와 함께 양국의 토종 작물을 재배하는 도시텃밭을 주한미국대사관저 정원에 조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