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국무부 부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회담

보도자료(Readout)
워싱턴 D.C.

다음은 헤더 노어트 대변인이 발표한 내용임.

3월 16일, 존 J. 설리번 국무부 부장관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워싱턴DC에서 회담을 가졌다. 설리번 부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미 동맹이, 무엇보다 북한의 불법적인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라는 관점에서, 지역의 안정과 안보에 있어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두 장관은 최근에 발표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 간의 회담이 대북 최대 압박이 실효를 거두고 있으며 계속해서 유지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증거이자 역사적인 기회라는 인식에 동의했다. 설리번 부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 정권이 비핵화를 목표로 신뢰할 수 있고 검증 가능한 구체적인 조치에 나서기 전까지는 국제사회가 대북 압박을 반드시 지속해야 한다는 원칙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