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관한 미국의 유엔 안보리 브리핑 보도자료

유엔 주재 미국 대표부는 오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대한민국과 일본 소속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미국 국가 안보 보좌관 H. R. 맥마스터 장군의 브리핑을 진행했다. 맥마스터 장군은 미국의 전략을 설명하며 북한이 비핵화를 달성할 때까지 세계적인 최대의 압박 캠페인을 지속하는 것이 곧 있을 역사적 회담을 성공으로 이끄는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맥마스터 장군과 헤일리 대사는 국제사회가 북한 정권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지속할 것을 촉구하고, 안보리 구성원들에게 북한 정권에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완전히 이행하는데 필요한 정치적 의지와 자원을 제공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헤일리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회담 발표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역사적인 기회다. 김정은의 제안이 진실한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시작한 최대의 압박 캠페인에 국제사회가 함께하지 않았다면, 2017년 강력한 유엔 안보리 결의안 3개를 통해 북한에 책임을 물으려는 의지가 없었다면 이 역사적인 회담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오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를 대상으로 최근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북한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고 회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해 준 맥마스터 장군에게 감사를 표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