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주한미국대사와 강경화 장관,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에 서명

2019년 3월 8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인건비, 군수지원, 군사건설비 분야에서 미군의 요구사항을 지지하는 새로운 협정인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서명하였다. 미국은 한국이 동맹을 지원하기 위해 상당한 자원을 제공하는 데 대해 감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