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7 – 마크 토너 대변인 대행 성명 틸러슨 국무장관 한·중·일 순방

Secretary of State Tillerson to Travel to Tokyo, Seoul, and Beijing

2017년 3월 7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장관 부임 이후 처음으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방문하여 3월 15~19일에 일본, 한국, 중국을 순방할 예정이다. 틸러슨 장관은 한·중·일 세 나라 고위 관리들을 만나 북한 핵·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적 협력 방안 등 양자 및 다자 현안을 논의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경제·안보 이해관계를 더욱 확대하고 제고한다는 트럼프 정부의 공약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3월 15일에 도쿄에 도착한 후 3월 17일에 서울을 방문하고 3월 18일에는 베이징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틸러슨 장관의 한·중·일 방문 일정에 관한 내용은 국무부 트위터(@StateDep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무부 플리커 계정을 방문하면 최근 순방 사진들을 볼 수 있다. 국무부 블로그(https://blogs.state.gov/engage)를 통해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국무부 홈페이지(https://www.state.gov/secretary/2017travel/index.htm)에서 틸러슨 장관의 모든 순방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