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강경화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

발표문
대변인실
2020년 3월 3일

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 발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은 지난 2월 29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및 이에 대한 한-미 양국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통화를 통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역내 안보 및 전 세계 안보를 위한 양국의 지속적 노력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