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23 – 한미일 3자 회동 (워싱턴 D.C.)

Kim Hong-kyun, Joseph Yun, Kenji Kanasugi - U.S. State Department's Special Representative for North Korea Policy Joseph Yun, left, speaks at a joint press conference with South Korea's Special Representative for Korean Peninsula Peace and Security Affairs Kim Hong-kyun, center, and Japanese Directo

미국 국무부
2017년 2월 23일

한미일 3자 회동 (워싱턴 D.C.)

조셉 윤 대북특사는 2월 27일에 워싱턴에서 일본의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및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3자 회동을 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이번 달에 이미 독일 본에서 개최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의 후속 조치로 북한 상황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셉 윤 대북특사는 가나스기 겐지 국장 및 김홍균 본부장과 각각 양자 회동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