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한반도, 세계의 변혁적 평화 달성을 향한 굳건한 의지

팩트시트
2019년 2월21일

대담하고 새로운 외교의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역사적인 노력은 계속된다.

대단한 기회: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와 세계 모든 사람들을 위해 밝고 안정된 미래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있다.

  • 2019년 2월 27일과 28일, 트럼프 대통령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두번째 정상회담을 갖는다.
  • 이번 정상회담의 목표는 두 정상이 싱가포르에서 했던 약속, 즉, 양국의 관계 변화,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그리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추가 진전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이행한다면 경제 개발 옵션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미국과 파트너 국가들은 대북 투자를 어떻게 조성하고, 북한 내 인프라 및 식량 안보 상황을 어떻게 개선해 나갈지 등에 관해 다양한 방법을 탐구할 준비가 되어 있다.
    • 김 위원장 하의 활발한 경제 발전은 미국-북한 관계의 밝은 미래를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의 핵심이다.

역사적 결과: 트럼프 대통령과 위원장의 역사적 협상은 이미 결과를 내고 있다.  

  • 2018년 6월,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만나, 양국 지도자 간의 첫번째 정상 회담을 가졌다.
  •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미국과 북한의 관계는 새로운 정점에 도달했다.
  • 북한은 400일 이상 핵무기·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았고, 플루토늄 및 우라늄 농축 시설의 해체를 약속했다.
  • 김 위원장은 최근 신년사를 포함,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재확인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 덕분에 이제 더 이상 북한에 구금되어 있는 미국인은 없다.
  • 북한은 한국 전쟁 당시 사망한 미군들의 유해를 반환했고, 우리는 추가 반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화를 위한 노력: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 사회 연대를 이룩하고, 북한에 대한 진정한 진전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 이전에,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제한하기 위한 협상의 노력들은 이전 정부들이 수 십 억 달러를 썼음에도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세계가 핵무장한 북한을 용인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례없는 국제적 연대를 이끌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끌어 낸 국제 사회의 연대는 최대의 압박 캠페인을 시행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국가들이 제재를 준수할 것을 촉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