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15 – 미국 스포츠 대사 시부타니 남매 한국 방문

Maia Shibutani and Alex Shibutani perform during an exhibition event at the U.S. Figure Skating Championships Sunday, Jan. 22, 2017, in Kansas City, Mo. (AP Photo/Charlie Riedel)

2017년 2월 14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미국 피겨 스케이트 선수인 마이아 시부타니와 알렉스 시부타니 남매가 미 국무부 스포츠 대사 자격으로 2017년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층과 만난다.

시부타니 남매는 스포츠 대사로서 서울 롯데월드 백화점에서 젊은 한국 스케이트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강습을 한다.  그 외에도 사찰음식의 대가로 유명한 선재스님과 함께 한국 사찰음식 요리법을 배우고, 학생들과 함께 예술 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전통춤을 배운다.  또한 주한미국대사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미대사관저에서 스포츠 정신과 청소년 역량강화 등에 대한 주제로 시부타니 남매와 60여명의 한국 청소년들간의 간담회를 주최한다.  이와 같은 인적 외교활동은 한국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회 연속 미국 챔피언에 등극한 시부타니 남매는 2016년 보스턴에서 개최된 세계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했다.

한국내 취재 관련 문의는 주한미국대사관 EmbassySeoulPA@state.gov   (Tel. 02-397-4659), 미국에서의 취재 관련 문의는 ECA-Press@state.gov   (Tel. 202-632-6452)에 할 수 있다미 국무부 스포츠 외교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해당 트위터@SportsDiplomacy 및 시부타니 남매의 트위터 @MaiaShibutani, @AlexShibutani, 인스타그램 @MaiaShibutani, @AlexShibutani, 페이스북 @Maia.AlexShibutani, 그리고 유튜브http://youtube.com/ShibSibs 를 통해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