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쇼트트랙 경기 관전

2018년 2월 10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쇼트트랙 경기들을 관전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