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2019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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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담대한 새로운 외교의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를 추구하는 역사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인 인질들이 귀환했고, 핵실험이 중단됐으며, 15개월 넘게 미사일 발사가 중지됐습니다. 만약 제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지 않았다면 제가 생각하기에 아마도 미국은 지금 북한을 상대로 전면전을 벌이고 있었을 것입니다. (박수)

여전히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지만 김정은과 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과 저는 베트남에서 2월 27일과 28일에 다시 한번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박수)   [영문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