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30 –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과 한민구 국방장관의 전화통화 전문

Secretary of Defense James Mattis hosts his first "Top 4" roundtable after arriving at the Pentagon in Washington, D.C., Jan. 21, 2017. Also in attendance were Deputy Secretary of Defense Bob Work; U.S. Marine Corps Gen. Joseph Dunford,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and U.S. Air Force Gen.

미국 국방부 Press Operations
배포 번호: NR-039-17
2017년 1월 30일


국방부 대변인 제프 데이비스 대위가 다음의 전화통화 전문을 제공함:

짐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오늘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을 소개했으며 미국이 한국을 방어하고 전면적인 군사력을 동원하여 확장억제를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했다. 한 장관은 매티스 장관에게 상원에서 인준 받을 것을 축하했으며 두 사람은 새해를 맞아 서로의 번영과 행복을 기원했다.

두 장관은 60년 이상 지속돼온 한·미 동맹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북한의 점증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양국 동맹을 강화하는 조치를 이행할 것임을 다짐했다. 매티스 장관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자신이 국방장관으로 부임한 이후에 가장 먼저 방문하는 국가가 한국과 일본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미국이 한국 군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