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회담

워싱턴 DC
2019년 1월 18일

폼페이오 장관과 스티븐 비건 대북특사는 1월 18일 워싱턴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 폼페이오 장관, 비건 대북특사,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은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약속한 사항을 진전시키기 위한 노력에 관해 논의했다. 폼페이오 장관과 김 부위원장의 회담 말미에 양측은 실무 차원에서 생산적인 1차 협의를 진행했다. 비건 대북특사는 1월 19~22일에 스웨덴을 방문하여 스웨덴 외교부에서 주관하는 국제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