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R 폼페이오 장관과 NBC밋더 프레스의 척 토드

인터뷰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워싱턴 DC
2020년 1월 5일

질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함께합니다. 폼페이오 장관님, 밋더프레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폼페이오 장관: 안녕하세요, 척. 오늘 아침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질문: 먼저 솔레이마니 사살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는 수년간 미국과 미국의 국익에 위협이 되어 왔습니다. 왜 지금입니까? 왜 급박하게 이번주에 진행한 것입니까?

폼페이오 장관: 음, 척, 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거셈 솔레이마니에 대해서 오랫동안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테러리스트였습니다. 그는 지정 테러리스트입니다. 그는 이라크에서 600명 이상의 미국인과 그 외 수많은 다른 곳에서 많은 미국인을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그는 심지어 수년전 베이루트에서 벌어진 사건에도 연루되어 있었습니다. 척, 당신도 아시겠지만요.

이는 달랐습니다. 우리는 최근, 12월 27일의 사망사건을 보았습니다.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지휘하고 솔레이마니 자신이 지시하고 조직한 작전, 공격으로 미국인이 사망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이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라크 뿐만 아니라 이 지역 전체에 걸쳐 미국 국익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는 것을 직접적 목표로 하는 음모를 그가 꾸미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꾸미고, 아교와 같은 역할을 하고, IRGC의 리더였으며, 수십년간 미국인들과 또 솔직히 말하자면 이 지역 사람들에게도 큰 고통을 안긴 이 사람의 공포정치를 끝내야 할 순간이 왔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질문: 왜 장관님이 —

폼페이오 장관: 시리아에서 수십만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백만명이 살 곳을 잃었습니다. 그는 악인이었고, 그를 제거할 시기였습니다.

질문: 네. 장관님은 왜 확신하시는지 – 그들은 부사령관을 벌써 승진 발령했습니다. 아야톨라는 이미 2인자를 승진 발령하여 그를 대체했습니다. 장관님은 왜 – 만약 미국의 국익을 해치기 위한 급박한 공격 작전이 지금 계획되고 있는 중이라면, 왜 장관님은 솔레이마니를 제거함으로써 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입니까?

폼페이오 장관:이번 행동을 취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괘씸할 정도로 의무를 태만시했던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미국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수호하기 위해 우리가 올바른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뜻은 아주 분명했습니다 – 아주 분명했습니다

질문: 그렇게 임박한 것입니까? 그 위협이 – 그가 계획하던 공격이 너무나 임박하고 너무나 커서 그러한 정도의 태만함으로까지 보였을 정도라는 것입니까?

폼페이오 장관: 우리는 옳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첩보가 매우 많았습니다. 그 중 일부는 공개가 된 것을 보셨지요, 그렇죠? 12월 27일의 미국인의 사망. 우리는 미래의 위험에 대한 첩보도 있었습니다. 대통령은 옳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우리는 위험을 줄일 것입니다. 밀리 의장이 이렇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공격의 위험이 있는가? 물론 그렇습니다. 엄청난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여 위험을 줄일 것이며 미국인의 생명을 보호할 것입니다. 그것이 정해진 임무입니다.

대통령이 삼년전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했을 때, 이것은 모두 중동에서 평화와 안정을 구축하고자 하는 미국의 더 큰 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그것의 핵심 요소가 오랜 기간 동안 이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든 장본인인 거셈 솔레이마니의 제거였습니다. [전문]